본문 바로가기
내가 있는곳 일상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을 가다.

by 비글이네 2022. 12. 26.
728x90
반응형
SMALL

크리스마스이브행사로 아이들과 서울 나들이를 계획하고 아침 9시부터 출발을 했다.

서울이야 늘 문제는 주차의 난이라고 할수 있으니 주차를 어디다 해야 하느냐에 따라 하루 주차 요금이 식사 값이 나오기도 하기에 공영주차장을 미리 찾아 계획하고 향했다 .

서울시청관리건물로 들어가니 마침 한자리가 남아 있었고 우리는 바로 주차를 할수 있어 다행이였다.

문제는 오후 6시 이전에는 출차를 할 수 없음을 통보 받았다.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39

덕수궁 차 없는 거리 시행으로 차량을 통제 하고 있었다. 주말이니 오후 6시까지라 미리 계획하고 오시기를 권하고 싶다 

주차 안내
화폐박물관

사전 예약제로 변경이되어 관람을 할 수 있으니 미리 사전예약을 통하여 관람하기를 권한다. 입장 마감시간은 오후 4시 30분으로 꼼꼼히 보면 두시간 정도 걸리기에 천천히 계획하고 시간 예약을 하면 좋을 듯 하다.

 

물론 아이들은 지난번에 한번 온적이 있었기에 여길 왜 또오느냐 한번 봤지 않느냐라고 종알종알 거렸지만 요즘 같은

금리인상과 화폐의 가치등을 다시한번 아이들에게 심도깊게 알려주고 싶어서 다시 한번 찾아 갔다.

우리나라 은행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아주 잘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은 한번씩 읽으며 진나 갔다.

금괴를 어떻게 만드는지 과정을 설명되어 있었고 그 안에 금괴가 들어있으니 .내꺼였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일렁였다.

아이들에게 진짜 금은 이렇게 생겼고 이것이 순금금괴다 하니 아이들은 한번 들어보고 싶다고 하니 나또한 그 무게가 궁금하기도 했었다.

아이들은 이렇게나 큰 종이돈이 있었다는 사실에 놀랐고 실제로 한국은행에서 발행한 진짜 돈이라는것에 또한 놀랬다.

우리나라 천원권 디자인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자세히 설명을 해주니 아이들은 천원짜리 돈안에 누가 그려져 있는지 

기억하고 또 기억을 했다 .

막내 아이는 자기에게 문제를 내보라면서 천원,오천원,만원,오만원등의 의읜들의 이름을 술술대고 있어 화폐박물관에 

다시 한번 오기를 잘했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우리 나라 고금리가 올라가고 있고 아이들에게 금리가 무엇이며 금리인상으로 인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금리 인하로 인해 어떤 시장변화가 일어나는지 상세히 알수 있게 되었다.

조금 더 가면 아이들이 앉아서 게임으로 금리 인하되면 어떻게 되는지 퀴즈를 맞추는 게임이 있는데 점수 올리기에 재미를 붙여서 누가더 많은 점수를 받을수 있을지 신나게 게임을 즐기는 모습에 이렇게 게음을 통해서 알게 되면 

재미를 붙일수 있구나 하고 생각했다.

세계 여러 나라의 현재 가치 환율이 나오기에  환율에 대해서도 쉽게 알수 있게 되었다.

우리나라돈이 현재 얼마가 되는지 어느나라돈이 현재 가치로 얼마인지등이 한눈에 볼수 있게 되서 더욱더 좋았다.

이제 곧 중학교를 들어가는 큰아이에게 실질적으로 경제 성장이 어떻게 이뤄지고 측정되는지를 자세히 읽어 보아라 라고 

시간을 줬지만..아지기 아이는 크게 이해를 한것 같지는 않다.

각세계별로 화폐가 어떻게 불리는지 또한 인식을 시켜주었다.

그옛날 조개화폐가 이뤄졌다고 하니 이또한 얼마나 신기한 일인가. 저렇게 반짝이는 조개를 보니 나도 사고 싶기는 했다.

우리나라 화폐20선이 나타난 화면은 크고 상세하게 알수 있다. 엽전부터 시작해서 점점 변화된 화폐의 종류는 참 다양했다.

아주 오래된 우리 나라 화폐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어떻게 거래가 되었는지 아주 상세히 알수 있게되었다.

아이들은 모양 하나 하나가 다 다르고 은병도 화폐의 가치가 있었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라기도 했다.

 

아주 어릴적에 보았던  돈이 있어서 맞아 그전엔 이렇게 되었었지 하는 생각이 절로 났다 

색도 달랐고 인물도 다 달랐으니 참 많이 변했구나 싶었다.

현재 우리나라 은행권과 주화등이  앞뒤 모습을 상세히 설명해놔서 2009년도 오만원권의 현재 은행권 4개와 주화 6개로 이뤄진것을 한눈에 볼수 있어서 좋았다.

화폐가 늘어남에 따라 위조 화폐또한 날로 기술이 늘어나고 있기에  한국은행에서는 홀로그램등을 통해서 위조인지 진짜인지 확인 가능 할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아이에게 만원권과 오만원권을 직접 주며 앞뒤 불 빛이 들어오는 모습을 보며 와 이돈은 진짜다 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어른인 내 입장에 서도 신기했다 진짜 반짝이는구나 ~ 

가장 눈에 띄었었던열쇠패는 어쩜 이럴까 참 다양하게 사용을 했구나~ 

화폐박물관 가장 가운데 위치한 주화 와 금괴 참 반짝이는구나 하는 생각과  내가 살아오면서 저 많은 돈을 만지기는 하겠지? 라는 생각과 금괴를 꼭 갖고 싶다 라는 두가지 생각이 동시에 들은 묘한 기분이였다.

관람전 안내데스크에서는 아이들이 스탬프를 다 찍어오면 포스트잇과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서 판매되는 

연필4자루 세트를 선물로 주었다.

사실 그전에 왔을때에는 화폐와 중간 중간 질문을 하나씩 다 찾았으며 심지어 저 연필자루는 아들래미 쌈지돈으로 샀던 기억이 있었는데 선물로 주다니 ..아이들은 환호 했다 심지어 연필뒤에는 각 오만원,만원,오천원,천원짜리 폐 지폐가 조각되어들어 있으니 나중에 가치로 따지면 더욱더 큰 의미가 부여될 것 같았다.

마무리로 선물받고 아이들과 즐거운 관람을 마무리 할수 있어서 다행이였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