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가 있는곳 일상

김포현대아울렛 불꽃놀이 크리스마스트리존 가다.

by 비글이네 2022. 12. 22.
728x90
반응형
SMALL

주말 강화도를 향해서 달려간 가족은들은 늦은 점심으로 칼국수를 먹었다.

뭐 강화해변에서 나름 유명한 칼국수 맛집이라고 하는데..사실 그닥 평범했었고 

양도 가격대비에 좀 과하게 비싸다고 느끼기 까지 했다.

무튼 배불리 먹고 해변 산책을 하고자 내려왔더니 바다를 볼수 있도록 해변 산책로가 잘 설치 되어 있어서 한바퀴 

크게 돌고 아이들은 여전히 신이 나서 그 추운데서도 돌을 던지며 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어릴쩍에 왔었던 그대로인데 아이들 몸만 커졌구나 싶기도 하고 귀여웠다.

김포현대아울렛 크리스마스 트리 구경

사실 나의 목적은 크리스마스트리구경으로 아이들 사진찍어주기였다.

또 다른분은 쇼핑의 목적이 있으신 분이지만 김포 현대아울렛은 그다지 싼가격은 아닌것같아서 

자주 가지는 않는다.

김포 현대아울렛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아라육로152번길100 에 위치한 김포 현대 아울렛은 

계절마다 잘꾸며놓아서 저녁 산책을 자주 가곤 하는곳이기도 하다.

김포현대아울렛

주말 오후라 그런지 사람들로 미어 터지는것 같아서 무슨 차들이 이렇게나 많아? 하고 들어갔더니만 

알고 보니 유람선에서 불꽃놀이를 하기에 그걸 기다리는 차량들이 도로까지 점령을 한것이였다.

역시나....사람이 들어가지 않으면 물은 너무 깨끗하다라는 생각을 또한번 하게 되는 김포 현대 아울렛 수경이였다.

여름이면 아이들이 죙일 들어가있어서 물이 깨끗한건지 아닌지도 모르겠을 뿐더러 정신이 하나도 없기때문이다.

중간 중간 조명또한 아름답게꾸며놔서 내가 원하는 아이들 사지은 실컷 찍을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들이 돌담길로 저길 지나갈때마다 난 늘 조마조마 하다 발이 빠지면 어쩌려고 굳이 저길 지나가려고 하나 

싶은데 아이들은 신이나서 뛰어다니기 바쁘다.아이들이 의자에 얌전히 앉아 있기에 뭔일이야 하고 물어보니 

조금전에 아저씨께서 발이 빠지는걸 목격하고는 겁먹고 얌전히 앉아 있던 모습이 콧웃음을 지게 하는 아이들이였다.

 

김포현대아울렛

어딜가나 사진은 무조건적으로 찍어대는 우리짐 막내 아가씨는 아무데나 앉는다 ..아무데서나 포즈를 취한다.

나는 또 그 모습이 매우 사랑스러워서 추억을 안남겨줄수 없다 .연신 카메라를 찍어대기 바뿐 나다.

 

김포현대아울렛

역시나 크리스마스트리와 조명을 아름답게꾸며놔서 사람들이 줄서서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으로 

아이들과 천천히 사진을 남기기로 하고 하나 하나 기다렸다.

다행히 사람들은 자기 차례까지 기다리면서 즐겁게 사진촬영을 하는 모습들이였다.

김포아울렛 트리

보통은 세아이들이 촬영을 잘 허가 하지 않으나 뭐 아빠의 묵직한 한마디에 바로 포즈 취하시고 추억쌓기에 동참을 해주곤 한다.

김포현대아울렛

이제 중학생이 되는 아이는 세상 아무걱정이 없기에 참 해맑게 사진을 찍어대고 있다.

김포현대아울렛

회전목마를 타려는 아이들은 이렇게나 추워서 어쩌나 싶은데도 신나게 타는 모습을 보니 부모님들이 

기다리는 이유가 이거구나 싶었다.

불꽃놀이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불꽃놀이 소리에 신나게 뛰어가서 관람을 했다.불꽃놀이다 ~펑소리와 함께 

강아지가 미친듯이 뛰어가는데 놀라서 뛰쳐 내린듯하고 사람들은 강아지 걱정이였고 

뒤따라 아저씨가 쫓아

가는데 강아지를 찾았을래나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유람선에는 불꽃놀이와 함께 아라뱃길로 한바퀴 크게 돌고 마지막으로 퍼레이드 식으로 불꽃놀이로 장식을 한다.

여름이면 텐트까지 쳐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많고 아이들이 신나서 한참을 보곤 했다.

오랜만에 보게된 불꽃놀이는 좋은 추억으로 하나 자리 잡고 마무리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반응형